




한국불교의 선(禪) 수행과
현대 명상의 완벽한 통합
지역별 주요 사찰의 선명상을 중심으로 지역 문화·관광 콘텐츠를 활성화하여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합니다.
전국의 사찰 및 문화공간과 연계하여 지역 특색을 살린 명상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,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전통문화 보존을 동시에 실현합니다.
선명상 앰배서더는 선명상 프로젝트의 홍보대사이자 동반자입니다.
명상·요가·심인들 취유 등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선명상의 가치를 알리고, 국민이 일상에서 선명상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합니다.
앰배서더들은 SNS와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선명상의 실천 사례를 나누며, 함께 성장하는 명상 공동체를 만들어 갑니다.